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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1일 ocn에서 흥행했던 보이스의 시즌2가 방영을 시작했다. 5.0%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있다. 

15세 관람가로 토요일 일요일에 오후 10:20에 방영된다.





보이스시즌 1은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고 시즌2는 4회만에 5.0%을 달성했으니,시작 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제대로 받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즌1의 개국공신인 장혁은 어떻게 된것일까? 나오지 않는 것일까?


보이스2  인물관계도



보이스2 등장인물












불의의 사고로 얻게 된 절대 청력을 가진 보이스 프로파일러. 원칙과 감성을 적절히 안배해 팀원들을 통솔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녔다. 시즌1에서 골든타임팀의 성공을 이끌고 운영에 집중하던 찰나, 장경학 팀장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풍산시로 온다. 범인에 대한 단서를 갖고 있는 도강우 형사와 첫 만남부터 사사건건 부딪히게된다.










사이코패스 형사. 자타공인 얼굴 천재 똘파고(또라이 알파고).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외모, 특유의 건조한 말투로 범인의 동기와 단서를 내뱉는 시크함까지!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 수사관으로 탁월한 통찰력을 지녔지만 사회성 제로의 냉혈한이자, 한번 마음먹은 범인은 반드시 잡는 검거 지상주의자!





가면을 쓰고 나타나 이선균과 같은 매력적인 보이스로 사람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샀던 천재형 싸이코 살인마 방제수는 보이스2 4회차에서 권율로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장혁의 출연은 가능성이 열려있다





살인마 김재욱(모태구 역)이 죽고 골든타임 팀 확충이 결정됐지만, 무진혁(장혁 분)은 아픈 아들 치료를 위해 휴직하고 미국으로 떠났다”고 내레이션해 향후 재출연 가능성을 열어뒀다. 장혁의 카메오 출연으로라도 시청자들을 위해 출연해줬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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