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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하반기 기대작 '갈릴레오:깨어난 우주'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갈릴레오는 김병만을 선두로 하지원 닉쿤,김세정,문경수 등 이 출연하는 국내 최초 화성 탐사 프로젝트이다

정글에 법칙 병만 족장은 남극까지 다녀왔고 이제 지구상에 있는 웬만한 오지는 다 다녀온 병만 족장에게 남은것은 바로우주!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주에서 예능을 찍고 오기에는 대한 민국의 우주 과학 기술력이 아직 발달 하지 못했고 거창한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제목에 걸맞는 촬영지는 어디일까요?





이번 촬영지는 바로 여기입니다!





미국 유타 주에 위치한 MDSR이라는 곳입니다.이곳은 그동안 실험을 목적으로 하기위한 과학자에게만 허용 된 곳입니다.이곳에 한국인이 크루로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웬만해서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하지원의 갈릴레오 출연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예능 제작 발표회에서 하지원은  "영화가 아니라 예능 제작발표회는 처음인데 많이 떨린다."라고 말하며 "제 생에 가장 신비하고 신기한 곳을 다녀왔다. 여러분께 방송으로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것이다."라며 MDRS를 다녀온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지원이 출연하게 된 이유는 우주에 어릴때 부터 관심이 많았고 언젠가는 늘 바라보기만 한 우주에 가기를 꿈꿔왔다고 합니다. 화성에 간다면 가지고 가고 싶은 3가지 물건에 대한 질문에 하지원은 "엄마,김치찌개,소주"라고 답했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과학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화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거짓이 아닌 사실를 기반으로 한 블록버스터 SF 리얼리티를 예고한다.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미국 유타 주의 MDRS 즉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었다.





MDRS는 전세계 우주 과학자들에게 오직 과학적 실험을 목적으로만 허용되는 곳으로 국내에서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곳인 만큼 갈릴레오 제작진은 수개월의 설득을 통해 촬영을 허가 받았다고 한다. 우리에게 그저 미지의 세계인  화성에 대한 정보와 화성 탐사의 재미 등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프로그램이 될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7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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