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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익스텐디드컷 확장판 결말은?

신상댄스파리 2018. 7. 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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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2일 독전은 첫 개봉을 하면서 평점 8.50 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 높은 점수에 맞게 확장판의 결말에 대한 사람들의 말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 영화중에서는 여성이 주연인 경우도 많이 없을 뿐더러

눈에 띄지 않는 편인데요 이번 영화에서는 진서연의 연기가 정말 독보적이었습니다.





김주혁의 유작으로  사실 김주혁의 사망 당시 영화가 촬영 중이었지만이 분이 등장하는 분량은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숨소리나 효과음 등이 완료가 되지 않았었고 그 부분은 음색이 비슷한 '서현우'가 대신 녹음을 마쳤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로는 '조진웅'의 마약 흡입씬인데요

마약연기를 위해서 준비해두었던 소금과 분필가루를 실제로 흡입하였다고하는데요

그래서 정말 너무 고통 스러워 보이는 실감스러운 연기를 할 수있었던것 같습니다.


독전의 결말은 열린 결말로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 시켰는데요,

마지막에 나온 총성소리는 원호(조진웅)의 것이기에 락(류준열)이 죽은것이 맞다라는 결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독전의 익스텐디드컷 확장판 또다른 결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결말의 루트로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락이 죽었다.


전형적인 권선징악으로 락(류준열)의 죽음 정상적인 루트



두번째, 원호가 죽었다.


감독이 같은 총기로 두지 않고 구분을 둔게 감독의 신의 한수라고 생각해 본다면 

두 총기를 두었을때 더 빨리 쏠 수있는 쪽은 락의 권총입니다.

원호가 죽었을 확률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세번째, 원호가 이선생이었다.


내용을 완전 뒤바꾸어 본다면 오히려 원호가 이선생이었고 처음 오연옥이 살해될뻔한 폭파현장에서 살아남아 경찰서로 와서는 이선생의 본명을 알고 있다는 말을 하면서 원호의 표정이 뒤바뀐다는 것을 계기로 삼은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선생을 잡을 수없는 이유는 자신이 자신을 쫒고 있기때문입니다.


연지자의 연기 끝을 보여준 영화 독전의 확장판은 오는 18일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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